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모두의 카드 출시|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K-패스 혜택 총정리

by 최스토리 2026. 1. 11.

 

정부가 대중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구조를 완성하는 ‘모두의 카드’를 도입했습니다. 기존 K-패스 환급 방식에 더해, 월 교통비가 일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 사례, K-패스와의 차이를 최신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모두의 카드

목차


모두의 카드란?

모두의 카드는 K-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출퇴근·통학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사실상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하며, 매달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구조

모두의 카드는 기존처럼 사전에 유형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한 달 동안의 교통비를 합산해 K-패스 기본형 vs 모두의 카드(일반·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GTX, 광역버스, 신분당선까지 포함되며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표

구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형 플러스형 일반형 플러스형 일반형 플러스형
수도권 6.2만 10만 5.5만 9만 4.5만 8만
일반 지방권 5.5만 9.5만 5만 8.5만 4만 7.5만
특별·우대지역 4.5만 8.5만 4만 7.5만 3만 6.5만
 

실제 환급 사례로 보는 혜택

사례 월 교통비 적용 방식 환급 금액
서울 / 3자녀 6만원 모두의 카드 일반형 1.5만원
부산 / 일반 11만원 모두의 카드 일반형 5.5만원
경기 / 청년 (GTX) 15만원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6만원

K-패스 기본형과 무엇이 다를까?

K-패스 기본형은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20~53%)을 환급하지만, 이용량이 많아질수록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모두의 카드는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 구조로, 대중교통을 많이 탈수록 혜택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모두의 카드는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2026년부터 K-패스 개편과 함께 순차 적용됩니다.

Q2. 별도 신청이나 카드 발급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합니다.

Q3. GTX와 광역버스도 환급되나요?

플러스형 기준으로 GTX·광역버스까지 포함됩니다.

Q4. 매달 유형을 선택해야 하나요?

선택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 적용합니다.

Q5. 어르신 혜택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어르신 환급률이 기존 20% → 30%로 상향됩니다.

Q6. 지방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적용됩니다.

Q7. 교통비가 적으면 손해인가요?

이용량이 적으면 기존 K-패스 기본형이 자동 적용됩니다.

Q8. 청년도 혜택이 큰가요?

GTX·광역 통학 청년일수록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혜택이 큽니다.

모두의 카드는 단순한 교통카드가 아니라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개념을 현실화한 핵심 정책입니다. 본인의 이동 패턴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혜택을 받으세요.

→ 대중교통 환급금 알아보기 ←

 

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
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
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모두의 카드